매일신문

안동-수내시험 응시 30대주부 아들 업은채 고사장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북안동지구 16고사장인 안동시내 길원여고에서는30대 주부가 어린애를 업은채 시험장에 나타나 눈길.지난 82년 서울의 한강여상을 졸업한후 만학의 꿈을 키워온 홍완자씨(31.안동시송현동 384의23)는 올해가 두번째 도전으로 전문대 보육학과 진학이 목표라고.

한편 고사장 밖에서 남편 박기순씨(36)가 아들 인규군(6)을 데리고 건투를빌었는데, 엄마에게 가려고 떼를 쓰는 어린애를 달래느라 학교 교직원들까지애를 먹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