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금지선 밖에서 해수욕을 하던 피서객 2명이 이를 제지하는 안전요원을때려 쇠고랑.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해수욕장 인명구조 경찰관을 때려 상처를 입힌 김경연(31.대구시 서구 비산동 53) 준연씨(28. " )형제에 대해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김씨형제는 지난 23일 오후6시30분쯤 해운대해수욕장 수영금지선 밖에서 수영을 하다 여름경찰서 소속 인명구조요원 김지훈의경(21)등 3명이 [위험하다]며 안전지대로 끌어내자 백사장으로 나온뒤 [수영하는데 왜 방해하느냐]며김의경등을 폭행, 각각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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