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선발, 몽고팀에 7대2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몽고국가대표팀 초청 아마추어레슬링 단체전 친선경기에서 5대4로승리했다.영남대는 25일 영남대체육관서 열린 자유형경기에서 52kg급 김태규가 북경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코스바야르에 3대1로 판정승한데 이어 62kg급 국가대표 서민규가 비암바도르에 옆굴리기등으로 착실히 득점, 13대2 테크니컬폴승을 거두는등 5체급에서 승리해 4체급을 이긴 몽고팀에 우세를 보였다.이어 열린 경북선발팀과 몽고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경북선발팀은 57kg급 김만기(구미시청)가 비암바도르를 7대4판정으로 꺾는등 7체급에서 이겨 100kg급엔자르갈등 2체급에서 승리한 몽고대표팀을 7대2로 물리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