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민후계자연합회는 24일 오후3시 대구시 남구 대명1동 남부시장에서농민후계자.농협.군관계자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산물 직판장 개설식'을 가졌다.남부시장 농축산물직판장에서 판매하는 농축산물은 5백여 창녕군 영농후계자들이 공급한것.
매일 창녕에서 실어온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게 된다.창녕 농민후계자연합회가 유통시장에 직접 참여하기 시작한것은 도.군비의지원을 받아 창녕읍에 '직판장'을 설치한 작년9월부터.
'직판장'이 예상외로 좋은 반응을 보이자 도.군으로부터 1억1천여만원의 지원을 받아 대구에 '상설 농산물직판장'을 개장하게 됐다.
연합회 사무국장 손장호씨(37.창녕군 고암면)는 "농민들은 적정이윤을 확보하면서도 소비자는 시중가격보다 5-10%정도 싸게 구입할수 있다"며 농민과 소비자들의 직거래 유통방식이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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