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에 주택가 덫놓아 {고양이사냥} 40대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경찰서는 27일 고양이잡이 덫을 제작, 야간을 이용해 남의집 고양이를훔쳐간 권이복씨(42.부산시 북구 괘법동 556의3)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자신의 차량인 부산8거6529호 1t화물차량에 고양이잡이 덫상자 28개를 싣고 다니면서 지난 25일 오후9시부터 26일 오전5시사이에창녕읍 하리일대에 덫상자 24개를 놓아 이 마을 김정민씨(51)등의 고양이6마리(시가 4만8천원)를 잡다가 112순찰대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