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군 길안면 용계리 천연기념룰제175호 용계은행나무 상식보존공사가 진입교량공사 중단과 주변조경시설 미비로 준공이 늦어지고 있다.7백년된 용계은행나무 상식보존공사는 이 나무를 현위치에서 10m가량 들어올리는 것으로 국내외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6억1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월말 상식본공사를 마무리, 5월초 새잎이 돋아났다.그러나 진입교량 가설공사가 지난해 7월 아치형 교각만 세워둔채 지금까지중단되고 있고 주변조경사업도 지지부진 은행잎이 지는 11월 말에야 마무리공사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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