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환경오염실태를 감시하고 오염원을 규명해 낙동강의 원모습을 찾도록하는 민간연구소가 설립된다.정석교씨(45.정당인출신)와 오세창교수(낙동강1300리회 공동대표) 등 지역의재계.학계인사 50여명이 중심이 된 {낙동강환경연구소}가 11일 개소식 및 학술강연회를 갖고 본격 출범한다.
이 연구소는 *낙동강유역 환경탐구 및 조사 *생태 공해 수질오염연구 *낙동강환경백서 발간 등을 주요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연구소는 자연과학분야 전문교수들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하고 각종공해측정장비 등을 갖춘 실험실을 설치, 수질오염 측정 등에 나서게 된다.{낙동강환경연구소}는 생태.공해.수질오염.환경정신교육분과를 설치, 체계적인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낙동강유역 17개 도시에 지부를 둘 예정으로 있다.이 연구소는 4일 발기인대회에 이어 11일 개소식을 갖고 10월중 금호강퇴적물에 관한 토양오염도조사 등을 실시키로 했다.
정석교이사장은 "생명의 젖줄인 낙동강오염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조사연구할 수 있는 연구소를 설립케 됐다"고 설립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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