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휘전수석 미서 오리무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세대전투기 기종변경문제와 관련 청와대와 국방부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휘전청와대외교안보수석이지난 2월 미국 워싱턴에 있는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자격으로 도미 한후 5개월째 잠적하고 있다.김씨는 미국 도착후 연구소에 출근을 하며 주변인사들을 만나는등 공개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에서 율곡사업이 문제가 되자 지난 4월초부터지금까지 종적을 감추고 있다.김전수석은 조기에는 워싱턴인근 버지니아주에 있는 집의 전화번호를 바꾸었으나 서울에서 계속 율곡사업이 문제가 되고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관련혐의가좁혀오자 4월중순께부터 아예 잠적했다고 주미대사관 한 관계자가 말했다.한편 김씨이외에도 박준규전국회의장, 권정달 도영심부부등 상당수 한국의정관계전직인사들이 미국에 반도피성 장기체류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교포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