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휘전수석 미서 오리무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세대전투기 기종변경문제와 관련 청와대와 국방부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휘전청와대외교안보수석이지난 2월 미국 워싱턴에 있는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자격으로 도미 한후 5개월째 잠적하고 있다.김씨는 미국 도착후 연구소에 출근을 하며 주변인사들을 만나는등 공개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에서 율곡사업이 문제가 되자 지난 4월초부터지금까지 종적을 감추고 있다.김전수석은 조기에는 워싱턴인근 버지니아주에 있는 집의 전화번호를 바꾸었으나 서울에서 계속 율곡사업이 문제가 되고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관련혐의가좁혀오자 4월중순께부터 아예 잠적했다고 주미대사관 한 관계자가 말했다.한편 김씨이외에도 박준규전국회의장, 권정달 도영심부부등 상당수 한국의정관계전직인사들이 미국에 반도피성 장기체류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교포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