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고속도로 달성군 옥포면 구간의 달성터널이 한국도로공사측의 청소등 관리부실로 어둡고 환기시설마저 없어 대형 교통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총연장 5백65m의 이 터널(2차선)은 내부가 매연등으로 그을린데다 불꺼진 조명등이 10여개나 돼 실내가 매우 어두운 상태다.또 하루5만여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이 터널에 환기시설이 안돼있어 매일 오후시간에는 매연, 먼지 등이 꽉차 앞이 잘 안보일 정도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사 창녕지부는 [터널 청소시 대전지부의 종합장비를 지원받아야하기때문에 터널청소가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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