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지질조사 잘못 채수량 부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일군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 시행하고 있는 간이상수도개발이 지질조사 잘못으로 폐공이 크게 늘어나는가하면 일부는 채수량이 부족,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이다.최근에 개발된 신광면 토성2리 간이상수도의 경우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지하수를 개발, 곧 식수공급을 할 예정이지만 채수량이 부족하다는 것이다.이에따라 간이상수도 개발로 식수문제가 완전 해결될 것으로 기대했던 신광면 토성1.2리 사정1.2리, 호리등 주민 수백세대는 [군이 충분한 지질조사없이개발해 예산만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최근 태풍 로빈으로 매설된 전선이 강바닥에 드러나는 등 각종 부실공사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