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지질조사 잘못 채수량 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 시행하고 있는 간이상수도개발이 지질조사 잘못으로 폐공이 크게 늘어나는가하면 일부는 채수량이 부족,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이다.최근에 개발된 신광면 토성2리 간이상수도의 경우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지하수를 개발, 곧 식수공급을 할 예정이지만 채수량이 부족하다는 것이다.이에따라 간이상수도 개발로 식수문제가 완전 해결될 것으로 기대했던 신광면 토성1.2리 사정1.2리, 호리등 주민 수백세대는 [군이 충분한 지질조사없이개발해 예산만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최근 태풍 로빈으로 매설된 전선이 강바닥에 드러나는 등 각종 부실공사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