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3975부대는 3일오전11시 부대연병장에서 최동환공군참모차장 부대장등 전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202전투비행대대 4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에따른 안전시상식을 가졌다.이날 4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한 202전투비행대대는 전투조종사 감독관 지상지원장병등 모든 요원들이 규정과 절차를 준수한 결과 4만시간의 무사고비행기록의 영광을 차지한것.
202전투비행대대의 4만시간 무사고비행 기록은 지난 83년10월16일 황원일소령의 1시간의 비행을 시작으로 9년 9개월만이다.
이번 4만시간 무사고 비행은 거리로는 약4천만km로 지구둘레를 8백여회 비행한 거리며 서울-부산간 2만2천여회를 왕복한 거리다.
202전투비행대대는 지난76년 순수한 우리재원 우리기술로 창설된 공군 최초의 비행대대로서 역사와 전통은 짧으나 85년과 90년에 승공작전 최우수대대로대통령표창을 받은 공군최정예비행대대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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