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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편입토지 보상금싸고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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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추진중인 려천지구 공단용지 조성사업이 보상금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다.시는 울산시 남구 여천동일대 25만5천평방미터규모의 대단위 용지조성계획을수립, 지난해 11월부터 1차적으로 1공구인 5만8백60평방미터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시는 그러나 현재까지 나머지 3만5천여평방미터에 대한 보상은 예산부족으로실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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