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노후 간이급수시설 방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군내 간이급수 시설이 대부분 낡았으나 개체등 당국의 지원이 미흡해 주민건강관리에 적신호가 되고 있다. 상주군에 따르면 군내 4백8개 마을 가운데2백81개 마을이 간이급수시설을 사용하고 있으나 간이급수시설 보수비가 자체 부담 능력이 있는 마을에 우선적으로 지원되고 자체 능력이 없는 마을은제외돼 이의 유지관리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것.올해 상주군은 군비 5백만원으로 4개 마을의 간이급수시설인 집수정.PVC 배관 교체 송수관 교체등 보수사업을 폈지만 그외 노후된 간이급수시설을 이용하는 농촌마을 주민들은 불결한 물을 식수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