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농어촌 정주권개발 "제자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산업기반조성을 위한 정주권개발 사업이 일관성없는 계획과 예산부족 등으로 큰차질을 빚고 있다.농업과 비농업이 공존하는 전원도시형 농어촌을 만든다는 정주권개발사업이시행 4년째를 맞으면서 예산이 제대로 따르지않아 개발대상지역에서 벌이고있는 도로확.포장, 배수로정비, 마을회관건립등 각종 사업이 축소조정되거나사업추진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영풍군의 경우 봉현.문수면 일원에서 4년간에 걸쳐 지금까지 55억9천8백만원을 들여 도로정비.마을회관건립, 용수개발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다.그런데 전체사업비 55억9천8백만원가운데 도.국비등의 양여금이 31억9천5백만원이고 지방비와 자부담액이 42%인 24억3백만원이나 차지하고 있다.따라서 영풍군은 지방비부담의 과중으로 각종사업을 축소조정하거나 향후 구체적인 사업계획마저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 관계자들은 [지난해 전국시군 사업예산 요구액인 1천5백16억원중68%인 1천32억원이 경제기획원의 심의에서 삭감돼 더욱더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