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안강읍 하곡저수지 교량건설방법 이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영천 4차선 확장공사구간중 경주군 안강읍 하곡저수지 통과 건설방법을놓고 몽리민인 안강지역 주민들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간에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주민들은 [중앙부분 25m만 교량가설을 하고 나머지 구간을 매몰할 경우 저수용량이 1만5천t가량 감소해 제방유실위험이 있고 농업용수부족사태를 빚을 우려가 있다]며 전구간 교량가설을 주장하고 있으나 시행청에서는 [경제성과 실질적 기술검토 결과 전구간 교량 가설은 불가능하다]고 맞서고 있다.이에따라 경주군은 지난 6일 군민회관에서 도.군의원및 사회단체대표.주민들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시공회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으나 주민들의 전구간 교량건설주장과 시행청의 25m교량건설에다 나머지 구간 매몰공법으로 팽팽하게 대립,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