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투금 전산조작 진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투자금융의 가명CMA계좌 실명화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특수부 림철검사는 13일 대구투금 전산실대리서상익씨(34)를 불러 CMA계좌의 전산조작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이날 조사에서 서씨는 지난달 13일 정오쯤 김규렬전산과장으로부터 4개 가명CMA계좌 53억9천여만원을 령남건설 배윤호회장과 배대순사장명의로 실명화시키라는 지시를 받고 오후3시부터 자신은 지급및 입금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직원인 장인봉씨는 신규계좌개설과 소급처리프로그램을 맡아 전산조작했다고 진술했다.

임철검사는 15일 서씨와 함께 전산조작한 장씨를 소환해 조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