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양곡 2백가마 불법매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의성군에 있는 양곡창고 인부 사공강씨(45.의성군 안계면)가 정부양곡2백가마를 불법 매몰했다고 주장하고나서 경북도 경찰이 긴급진상조사에 나섰다.사공씨는 지난해 11월23일 의성군 안계면 시안리 정부양곡 보관창고앞 마당에서 자신을 포함한 인부 40여명이 10m길이의 구덩이를 파고 40kg들이 양곡2백가마를 파묻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곡창고 관리인 김철씨(41)는 그당시 창고지붕에서 비가 새는 바람에 쌀 8가마가 썩어 자신의 벼로 이를 대체한 적은 있으나 2백가마씩 묻은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찰은 사공씨가 같이 매몰일을 했다고 밝힌 우모씨등을 상대로 진술의 사실성을 캐는 한편 현장을 직접 발굴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