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아파트공사...쓰레기 못치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신축공사를 하면서 도로를 파헤치는 바람에 주민들이 1주일동안 쓰레기처리를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다.한국주택공사는 지난달 김천시 부곡동 속칭 {문지앞} 마을에 근로복지주택5백34세대와 영구임대주택 3백88세대등 총9백22세대분 아파트신축공사를 착공했다.

그런데 주택공사측은 주변주민들의 생활불편해소책을 마련않고 연장 5백여m마을통로도로를 파헤쳐 차량은 물론 청소리어카마저 통행을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이 때문에 쓰레기가 1주일동안 아직 방치되고 있어 해충과 악취로 주민들이극심한 생활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