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붕괴도로 두달째 방치 오지 주민 큰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월 태풍으로 붕괴된 도로를 군당국이 2개월이 넘도록 응급복구조차 않아 오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영덕군 지품면 옥류리 19세대 60여명 주민들에 따르면 지품-옥류간 10여km도로가운데 옥류로부터 6km이내 구간이 지난 8월 잦은 태풍으로 군데군데 지반이 내려앉아 아예 차량통행을 못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때문에 주민들은 지품면사무소에 가려면 반대편인 칠성리를 거쳐 축산-영덕-지품으로 무려 40여km나 우회, 시간낭비와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