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7백73명의 현직교사들이 23일 해직교사의 명예로운 복직을 촉구하는 집단 서명서를 작성, 대통령에게 전달키로 했다.전교조 대구지부(지부장 박지극)는 22일 오후7시 남구대명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퇴각서 없는 명예로운 전원복직을 촉구한다"며 대구지역65개학교 7백73명의 현직교사들이 집단서명한 민원서류를 작성, 청와대로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20일 경북지역 현직교사 1천3백여명도 이같은 내용의 서명서를청와대에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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