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고속도로.철도 시가지관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가지를 양분시켜 개설된 고속도및 철도 인근지역 주민들이 소음공해로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구미지역은 철도및 고속도가 5백여m의 간격을 두고 나란히 4km이상 시가지를통과해 지역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들 지역에 위치한 원평, 송정, 형곡, 도량동 등 거주민들에 따르면 주.야간에 통과하는 차량및 열차의 소음으로 큰 시달림을 받아 방음벽 설치 등 대책을 호소해 오고 있다.

특히 이들 지역은 대단위 아파트의 건립 등으로 생활중심지로 변모해 소음공해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소음공해로 일상생활의 리듬까지 깨지는 시달림까지 받고 있으나 철도청과 구미시등 관계당국에선 팔짱만 끼고 있다"며 소극적인 자세를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