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주택건축승인 당국 멋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아파트 건축 사업승인과 관련, 분양가와 그 물량을 수시판단에 따라 멋대로 해주고 있어 일부 건축업자들로부터 항의를 받고 있다.안동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14개 업자들에게 4천여세대의 아파트신축허가를 내주면서 송현동 모아파트는 평당 1백90만원에, 금곡동 모아파트는 평당29만원이나 더 비싼 2백19만원에 승인, 계약면적 27.5평(지하주차장 포함)경우 1천2백여만원의 가격차이를 보여 입주 계약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안동시 안막동에 지난해부터 신축중인 아파트 옆 2차 아파트 공사 사업승인의 경우 지난 3월 신청후 29가지의 보완지시를 내렸다가 뒤늦게 아파트 미분양 우려를 이유로 사업승인을 보류, 아파트 업자의 반발도 일으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