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항천공업총공사와 인공위성, 반도체, 특장차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대우는 항천공업총공사와 빠른 시일 내에 합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공동기술조사단 및 실사팀을 구성키로 했으며 올해 안에 서안, 혼춘 등 6개 지역에 지사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이번에 합의된 합작 프로젝트는 인공위성, TDX(전자식교환기), 반도체, 특장차, 산업용 로봇, 자동제어시스팀, 부동산 개발, 이동통신의 8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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