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중국과 합작프로젝트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대우는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항천공업총공사와 인공위성, 반도체, 특장차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대우는 항천공업총공사와 빠른 시일 내에 합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공동기술조사단 및 실사팀을 구성키로 했으며 올해 안에 서안, 혼춘 등 6개 지역에 지사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이번에 합의된 합작 프로젝트는 인공위성, TDX(전자식교환기), 반도체, 특장차, 산업용 로봇, 자동제어시스팀, 부동산 개발, 이동통신의 8개 분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