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중국과 합작프로젝트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대우는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항천공업총공사와 인공위성, 반도체, 특장차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대우는 항천공업총공사와 빠른 시일 내에 합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공동기술조사단 및 실사팀을 구성키로 했으며 올해 안에 서안, 혼춘 등 6개 지역에 지사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이번에 합의된 합작 프로젝트는 인공위성, TDX(전자식교환기), 반도체, 특장차, 산업용 로봇, 자동제어시스팀, 부동산 개발, 이동통신의 8개 분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