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포항) 포철국감 증인 잇단 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6일 열리는 대구지방노동청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포철의 조말수사장이 지난달 25일 출국한데 이어 정명식회장도 2일 외유, 이들의 출국이 국감을 피하기 위한 의도가 있지 않느냐는 지적.특히 이번 국감엔 포철 전노조위원장과 해고근로자도 함께 증인으로 채택돼한때 노조원이 2만명에 육박했던 포철노조의 와해과정등 회사측의 노무관리가 집중추궁될 것으로 보여 이같은 의문을 뒷받침.

정회장과 조사장은 모두 국감 그다음날인 7.8일 귀국예정인데 여야의 대응이주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를 선언하며 신공항 건설 사업과 대구의 산업 대전환을 공약으...
삼성 오너 일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약 12조원의 상속세를 이달 마무리하며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본격화...
김창민 영화감독이 식당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에 대해 의정부지검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하며 발전소와 교량 공격을 예고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화요일(7일)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