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염공 비밀배출구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1년4월 비산염색공단노동조합의 폐수무단방류 폭로사태당시 검찰조사에서밝혀지지 않았던 비밀배출구가 최근 드러나 염공측이 당시 하루 3만3천여t의고농도 악성폐수를 낙동강에 몰래 내버린 사실이 입증됐다.염색공단및 환경연구조사 전문용역업체인 크린 테크 컨설턴트(대표 이영호)에 따르면 지난 추석연휴기간동안 염공폐수처리장공정개선에 관한 용역작업중2차처리장 C침강조에서 지름30cm의 비밀배출구를 발견했다는 것.이 비밀배출구는 지난 91년 노조가 비밀배출구위치로 지적, 검찰등이 포클레인까지 동원, 파헤쳤던 지점에서 불과 1m앞에 위치해있었으나 당시에는 발견치 못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