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대일수출량 격감으로 20-30% 덤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으로 전량수출하고있는 보라성게가 일본의 경기침체로 수출길이 막히면서 수출량감소는 물론 가격마저 크게 떨어져 동해안 어민들이 큰 타격을 입고있다.영일군 구룡포읍 강사2리 어촌계등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만해도 보라성게 1백g당 입찰가격이 5천5백-6천2백원선이었으나 올해는 4천-4천5백원선으로 크게 떨어졌다.

수출도 가격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 1백g당 1천5백-1천6백엔 하던것이 올해는8백엔선으로 크게 떨어졌다는 것.

이에따라 어민들은 작업물량을 줄이고 있으며 수출업자들도 20-30%정도 하락한 가격으로 수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