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전량수출하고있는 보라성게가 일본의 경기침체로 수출길이 막히면서 수출량감소는 물론 가격마저 크게 떨어져 동해안 어민들이 큰 타격을 입고있다.영일군 구룡포읍 강사2리 어촌계등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만해도 보라성게 1백g당 입찰가격이 5천5백-6천2백원선이었으나 올해는 4천-4천5백원선으로 크게 떨어졌다.
수출도 가격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 1백g당 1천5백-1천6백엔 하던것이 올해는8백엔선으로 크게 떨어졌다는 것.
이에따라 어민들은 작업물량을 줄이고 있으며 수출업자들도 20-30%정도 하락한 가격으로 수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
李대통령, DMZ 지뢰폭발 부상 장병 위문 "합당한 보상 반드시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