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인삼판매대금 횡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안동지청 김광준검사는 8일 김소남씨(50.영풍군 풍기읍 서부리140)를 사기및 횡령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7년 이완재씨집에서 자신의 인삼을 이씨에 판다고 속이고 1천만원을 받아 가로채고 89년 2월부터 3개월동안 자신이 경영하는영풍군 풍기읍 소재 의성인삼사에서 이씨가 판매의뢰를 한 7천여만원 상당의백삼을 팔아 이중 1천8백여만원을 임의로 사용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5천6백여만원의 인삼판매대금을 횡령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