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상영예 이원동씨-동진 찬보자기 고체 화제로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러모로 부족한 터라 부끄럽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더욱 열심히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제2회 매일서예대전에서 사군자 {죽}으로 대상을 차지한 이원동씨(34.대구시중구 봉산동283). 지난봄 대구서예대전 우수상에 이어 또하나의 영예를 안았다. 바람에 흔들리는 풍죽을 활발한 필치로 그렸으며 동진 찬보자기의 고체를화제로 사용, 개성적인 수작으로 평가됐다.

20년 가까운 서력의 그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계명대대학원에서 한국화를전공한 미술학도 출신. 묵의 깊은 멋에 끌려 7-8년전부터는 사군자작업만 하고 있다. 대구.경북서예가협회, 대구서가회등의 회원이며 내년 가을에 첫개인전을 가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