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전화료 체납 행불자 속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설비비 분납제를 악용, 요금을 체납한후 행방불명되는 전화가입자들로전화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전화설비비 분납제는 농어촌 주민이나 생활이 어려운 도시민도 전화를 설치할 수 있도록 설비비를 2-10회로 나눠내는 취지로 1회에 내는 설비비가 적은데 상주의 경우 1회 1만9천원(2회부터 1만9천원씩 10회 분납)을 분납하는 것을 이용, 전화를 설치한 뒤 2개월에서 3개월동안 많은 통화를 하고 요금을 내지 않고 자취를 감추는 등 악용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대학생이나 일부 중.고생중에도 분납제로 전화를 가설한뒤 전화를 마구 사용해 요금이 부담키 어려우면 하숙집이나 자취방을 아예 옮겨 버리기 일쑤라는것.

지난 5월20일 10회 분납으로 전화를 설치, 8월분과 9월분 전화요금 10만7천7백80원을 체납한 안점순씨(여.상주군 외서면 관현리 375)는 행방을 감춰 요금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역내에서 분납신청한 2백89 가입자가 1천64만원의 요금을 체납하고 잠적했다.상주전화국내 총 분납가입신청자는 6백57명으로 전체 가입자 1.5%를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