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전업농 육성자금 후계자 편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지방 전업농육성자금이 농어민후계자에 편중, 절대다수의 일반농가들이융자혜택에서 홀대를 받고 있다.군은 올해 전체농가 2만4백21호 가운데 농어민후계자 12농가를 전업농으로선정, 호당 5천만원씩의 육성자금을 융자(5년거치 5년균분상환 연리5%) 했거나 융자할 계획이다.

작년에 선정한 전업농가 11호도 10호가 농어민후계자인등, 일반농가는 선정대상에서 외면당하는 형편이다.

농민들은 전업농 선정때 전업이 가능한 일반농가도 포함시켜 영농의욕을 높여줄 것을 바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