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단위농협 고추수매가 일방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지역 단위 농협에서 고추재배 산지가격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소비자가격에 따라 수시로 수매가를 결정, 농민들의 불만이 높다.올해 고추수매가는 당초 상품기준 근당 5천8백원선을 웃돌았지만 현재는 4천7백원선도 되지 않자 고추재배농민들은 수매까지 꺼려 농협은 현재 올해 수매예정량 1백48만 1천kg의 절반도 되지 않는 67만5천kg만을 수매하고 있다.농민들은 농협이 정액수매가제로 고추재배농민의 적정소득을 보장해주기를바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