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전.음료 매출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대구.경북지역의 가전제품업계와 청량음료.건강식품류의 영업실적이크게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지난8월말까지 컬러TV.VTR과 청량음료등 특별소비세 과세 품목의 생산및 과세현황에 따르면 컬러TV경우 생산량은 68만8천대로지난해 동기88만3천대보다 22.1%나 줄었다.

또 청량음료는 올들어 계속된 기온저하에 따른 시원한 여름으로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 생산량 역시 5천4백만병에 그쳐 지난해 대비 22.7%나 감소했다.이밖에 건강식품류인 자양강장품경우 지난8월까지 1백만6천병으로 작년의1백50만병에 비해 29.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