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구.경북지역의 가전제품업계와 청량음료.건강식품류의 영업실적이크게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지난8월말까지 컬러TV.VTR과 청량음료등 특별소비세 과세 품목의 생산및 과세현황에 따르면 컬러TV경우 생산량은 68만8천대로지난해 동기88만3천대보다 22.1%나 줄었다.
또 청량음료는 올들어 계속된 기온저하에 따른 시원한 여름으로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 생산량 역시 5천4백만병에 그쳐 지난해 대비 22.7%나 감소했다.이밖에 건강식품류인 자양강장품경우 지난8월까지 1백만6천병으로 작년의1백50만병에 비해 29.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