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공 1주년 울진수산종묘배양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수산진흥원 울진수산종묘배양장이 23일 준공1주년을 맞았다.동해안 수산물의 종묘생산.분양.방류및 품종개량연구.대어민기술이전을 목적으로 울진군원남면 오산리에 설립된 이 배양장은 1년동안 전복20만.참게20만마리등 총1백24만 마리의 치어를 생산해 관내 11개어촌계에 분양, 해상에 방류하는 실적을 올렸다.연건평 1만1천여평에 연산 3백만마리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는 이곳은 향후2년간 감성돔.은어.넙치등 치어를 생산, 방류할 계획이다.

치어는 보통 3년정도 후면 성어가 돼 동해안 연안어업에 큰 도움을 주게된다.배양장은 현재 전복 45만마리 은어50만마리를 사육중에 있으며 도화새우.물레고둥 종묘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는 한편 95년도에는 전복.참게.은어.넙치등 3백만마리를 생산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