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친구빌려준차 사고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에게 빌려준 자신의 차가 교통사고를 내자 재수없다며 차에 불을 질러태워버린 화끈한 20대가 경찰에 입건.영주경찰서는 김영삼(27.영주시하망동 89의9)를 일반구조물등에의 방화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친구인 박모씨(28)에게 빌려줬던 자신의 경북5너2770호베스타승합차가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낸것을 언짢게 생각하던중 24일밤9시쯤 영주시 상망동 상망제과 앞길에서 술김에 뒷좌석에 기름을 붓고 불질러 태워버렸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