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김천중앙고 이전부지정지작업을 하다 중단, 파헤쳐진 벌거숭이 산이 8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경북도 교육청은 시내 성내동 중심부에 있는 중앙고를 시외곽지로 이전하기위해 김천시 양천동 49의4 경남거창선 국도변의 임야 1만여평을 확보하고 학교부지조성사업을 지난해 연말에 착공했다.
그러나 확보한 교지면적이 부족해 3천여평을 추가로 편입시키기 위해 절충했으나 임야소유주 3명중 1명의 반대로 5백여평을 확보 못하자 지난2월초에 공사도급회사인 (주)유성에 공사중단명령을 내렸다는 것이다.이때문에 국도변에 있는 1만여평의 산이 파헤쳐진채 방치되고 있어 지난여름장마때는 토사가 도로로 유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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