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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전 여는 화가 목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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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상의 다양한 변화와 대비를 탐색하여 절제된 색면을 전개시켜적절한 형상을 만들어 색의 대비를 응용, 화면을 조화있게 창출해 내려는 것이지요"오는 30일부터 11월5일까지 서울전(갤러리아아트홀.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148)과 11월8일부터 19일까지 부산전(아천화랑.부산시 부산진구 개금1동177의312)을 갖는 화가 목경수씨(창녕군 창녕읍 말흘리).

그는 다양한 색채와 색면이 갖는 엄중함속에 통일성이 잘 나타나고 추상형상속에서 오히려 구상적 형상적 서정적 명상성으로 더욱 접근되어가고 있다고할수 있다.

그의 작품속에서 보이는 형상적 이미지로는 삼각형은 산을, 점은 비를 나타내며 굵은 무더기의 색면은 구름 또는 대기의 기운을 나타낸다."점.선.색면 하나에까지 자연이 갖는 모든 대상의 의미를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창녕 신창여중 교사이며 경남대에 출강하는 목씨는 현대미술교류전등단체전및 공모전을 수차례 가졌고 개인전을 4회째 갖고 한국미협.서울방법작가회.경남현대작가회등의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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