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임당지구 공사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분발굴로 7년째 개발이 중단됐던 경산임당택지지구가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개발될 전망이다.토개공이 경산시임당동일대 12만8천평에대해 지난87년 택지개발지구로 허가받았으나 신라고분발견으로 지금까지 공사가 중단돼왔다.

그동안 문화재관리국은 두번의 발굴작업끝에 1차로 29필지 7천5백평을 사적지331호로 지정했다.

또 지난해 6만6천평에 대해 추가발굴작업에 들어가 진행중에 있어 사실상 임당택지개발은 불가능한 것으로 예상되자 경산시가 지난8월 문화재관리국에 건의, 개발면적의 18%인 2만4천평만 발굴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그리고 종전 영남대 박물관이 맡아하던 것을 7개대학 연합팀을 구성, 발굴기간을 단축키로 함에따라 경산군은 토개공과 협의해 내년 하반기부터 공사를재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