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세금체납 임야 처리골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규모 임야 매입자들이 관련 세금을 장기체납해 행정당국이 공매처분에 나서고 있으나 계속된 부동산 경기침체로 헐값에도 팔리지 않고 있다.관광건설업체인 (주)대한이 콘도건설 목적으로 지난해 청송읍 월외리 산10의1 일대 50ha를 매입했으나 취득세와 등록세 9천3백만원을 1년 넘게 체불,청송군이 해당임야 공매처분에 나섰다.또 부산지역 학교법인인 성일학원이 80년대 후반 부남면 양숙리 산21 일대임야 30ha를 매입한후 세금 5백만원을 2년이상 체납해 청송군이 지난해 12월성업공사를 통해 공매처분에 들어갔다. 그러나 성일학원 소유 임야의 경우6차례 유찰, 예정가의 절반(평당 2백80원)에도 팔리지 않고 있으며 (주)대한소유 임야는 응찰자 조차 없는 실정이다.

이는 80년 중.후반까지 외지인들의 무연고지 임야 매입붐이 일었던 것과는대조적인 현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