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추진중인 하수종말처리장 조성공사가 편입부지 소유자들과의 보상가 시비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생태계 실태조사 항목이 빠져 난항을 겪고있다.시는 3백6억원을 들여 영주시 적서동에 1일 처리용량 4만t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97년까지 짓기로 하고 지난 95년초부터 토지 53필지, 가옥등 지장물37건에 대해 소유자들과 보상협의를 해오고 있다.
그런데 보상협의 시작후 1년6개월이 지나도록 토지53필지 가운데 34필지, 가옥등 지장물 37건중 30건등 모두 6억6천만원의 보상금만 수령해갔을뿐 나머지36%가 미해결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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