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2002년 남북공동 개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1일 "2002년 개최되는 21세기 첫 월드컵축구대회의 남북한공동개최는 성대한 민족의 축제일 뿐아니라 전세계가 화합하는 축제가 될 것이므로 각계가 망라된 유치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해 유치를 성사시켰으면 좋겠다"며 "이를 위해 북한과도 공조체제를 갖추라"고 당부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94월드컵축구 본선진출권을 획득하고 개선한 김호감독등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 조찬을 함께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같이 말한뒤 "체육계를 비롯, 경제 정치 학계 언론계등 각계각층이 하나가 되어민간자율로 유치운동을 벌이게 된다면 정부로서는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고밝혔다.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스포츠는 경제.과학.기술전쟁과 마찬가지로 소리없는 전쟁으로 피나는 연습과 필승의 투혼으로 내년 월드컵 본선대회에서 좋은성적을 거두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