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부법총기 일제단속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지역이 1일부터 내년2월말까지 순환수렵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경찰은 불법총기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섰다.이에따라 경찰은 도내 엽총소지자 1천3백여명을 비롯, 부산과 대구 전남.북등지의 엽총소지자 4천여명등 5천3백여명이 수렵에 나설 것으로 보고 총기안전사고는 물론 야간사냥과 총기불법개조나 반출, 무면허 수렵등 불법행위가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각 검문소에 차량검문.검색을 강화하는 한편, 산간오지마을에도 불법수렵신고 홍보전단을 배부키로 했다.

한편 경찰은 올들어 지난10월말까지 모두 42명의 불법수렵자를 적발, 이중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