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동별 인구편차 15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승격 13주년을 맞은 영천시의 각동별 인구편차가 무려 15배나 차이가 나는가하면 지역간 성장 불균형도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80.07제곱키로미터 면적내 9개동을 관할하는 영천시는 11월현재 시민5만2천8백명 가운데 31%인 1만6천4백명이 동부에 살고 있으며 교동 9천7백명 중앙동8천7백명이 생활하고 있다.

반면 영도동의 경우 시인구의 2%에 불과한 1천1백30명만이 생활, 동부동의7%에 그치고 있으며 봉작.주남.영도.대전.명산동등 5개동을 다 합쳐도 인구가1만2백명으로 동부동의 62%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때문에 시가지 발전도 인구 편차에 따라 심한 불균형을 이뤄 동부동의 경우 집중투자가 계속되고 있으나 대전.명산.영도동등은 시승격전이나 지금이나 변모한 것이 없을 정도로 낙후된채 방치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