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공무원피살사건이후에도 팔공산 심야 아베크족들이 여전히 들끓자 경찰은 같은 종류의 사건을 막기위해 때아닌 아베크족 돌려보내기 작전에 돌입.대구지방경찰청 이희진 강력과장등 경찰간부들도 직접 순찰에 나섰는데 특히사건당일인 2일 밤9시쯤에는 사건현장 바로 그 자리에 봉고차를 세워놓고 밀애를 즐기는 {간덩이 큰}아베크족까지 발견됐다고.이처럼 팔공산에 몰려드는 아베크족들이 줄지않자 경찰 한관계자는 [포탄이한번 떨어진 자리에는 다시 포탄이 안떨어지는 법]이라며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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