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공사장에서 뚫은 지하수로 인근 주택우물이 바닥난데다 공사용차량진입로도 개설하지 않고 좁은 마을도로에 덤프트럭등 중장비를 운행, 주민들이 사고위험등 피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태성주택이 지난4월 경산시 상방동139 3천7백여평에 321가구의 아파트공사를착공하면서 지하수를 뚫자 인근주민 20여세대의 우물이 말라 지난 6개월동안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가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회사측은 아파트 진입도로부지를 확보하고도 지금까지 길을 내지않고 너비 5m, 길이7백m의 좁은 마을도로를 이용, 트럭등 공사용차량을 운행해 도로가 망가지고 사고위험까지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현재 아파트공사현장 지하수를 임시로 끌어다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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