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자와 헌금수수 시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일본 연립여당의 실력자 오자와 이치로 신생당대표간사는 8일 "대형건설사 카지마(녹도)로부터 정치헌금을 받았다"고 시인하고 "영수증을 발행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떤 정치단체를 통해 헌금을 회계처리했는지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아 계속 의혹을 남겼다.오자와씨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카지마에서 5백만엔을 받았다는최근 보도에 대해 "자금협력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자신의 정치단체가 자금을 수수한 사실을 확인하고 "받은 자금은 영수증을 발행했고, 사용처도 명확하다는 보고를 받아 모두 적법 처리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그는이어 카지마의 키요야마(청산신이)부사장을 만난 적은 있으나 편의제공을 목적으로 헌금을 받지는않았다고 말하고, 헌금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