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시관리 사상최대 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치러지는 제2차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부정방지와 공정한 입시관리를위해 사상최대의 감독관등 관리요원이 투입된다.교실당 2명씩의 정.부감독과 층별 1명씩의 복도감독, 순찰, 순시및 본부요원대기감독등 대구시내 35개 시험장에 최저 67명, 최고 1백5명, 시험장마다 평균90명의 감독관들이 파견돼 입시관리를 한다.

또 시험장마다 시험의 공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감독교수도 1명씩 배치된다.그러나 지난번 1차 수능시험당시 행해졌던 타 시.도간 교환감독은 없어졌다.1차때는 36명의 감독관들이 시.도에 파견돼 지역간 시험관리의 공정성유무를 감시했었으나 2차에는 필요성이 없는 것으로 지적돼 폐지됐다.대구지역에서 이같이 투입되는 관리요원은 시교육청 본부요원 20명을 포함,모두 3천1백74명으로 수험생 15명당 감독관이 1명씩 배치되는 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