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 용성면 소재지 도로에 대형차량이 마구 질주하는등 사고위험이 높아 주민들이 우회도로 개설을 요구하고 있다.이도로는 인도가 없는 너비6m 2차선의 지방도로로 자인-용성.청도를 운행하는 노선버스와 용성면덕천2리 연화벽돌공장과 채석장의 15t덤프트럭등 대형차들이 매일 3백여리 다니고있다.
이때문에 용성국교등 학생들은 등하교때 가까운 거리인데도 도로를 이용치못하고 마을안길로 둘러가는 불편을 겪고 매년4-5건의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하고있다.
주민들은 수년전부터 경산군에 우회도로개설을 건의했으나 계획조차 세우지않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