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물량수송 편의도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내 일부업체 정문앞에서의 좌회전 금지로 해당 업체들이 공산품 수송에 차질을 빚고 있어 교통표지 시설의 재검토가 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있다.철구조물을 생산하고 있는 극동산업의 경우 정문앞에서의 좌회전이 금지돼있어 이회사의 출입차량들은 사실상 불법 회전을 일삼고있는 실정이다. 이같은원인은 회전허용 지점이 인근회사 정문앞으로 돼있으나 이곳에선 대형트레일러등이 U턴을 할수 없기 때문이다.

이 회사에는 하루50대이상의 대형차량이 출입, 원부자재를 실어나르고 있는데 좌회전 금지로 인한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부담까지 안고있다.구미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공단내 일부업체가 좌회전 금지로 생산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면서 "안전운행및 업체 생산활동의 지원책 일환으로 교통체증유발등 교통지장을 초래하지않는 지역에서의 좌회전은 허용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