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지회관 부지매입 서류조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남상봉 검사는 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강상조씨(서구평리동)를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 12일중으로 기소키로 했다.강씨는 지난2월25일 수성구 지산동 개인택시조합사무실에서 여모씨등 7명과조합복지회관건립부지를 매입하면서 평당 67만원씩 5억3천여만원에 계약을체결한후 서류에는 평당 82만원씩 6억5천여만원을 지불한 것처럼 꾸며 1억2천여만원을 횡령한 협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을 통해 정치적 입장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동안의 당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던 그가 국무총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정식 피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는 질환이 늘어나고 있으며, 자궁출혈, 안면신경 마비, 이명 등이 지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