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지회관 부지매입 서류조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남상봉 검사는 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강상조씨(서구평리동)를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 12일중으로 기소키로 했다.강씨는 지난2월25일 수성구 지산동 개인택시조합사무실에서 여모씨등 7명과조합복지회관건립부지를 매입하면서 평당 67만원씩 5억3천여만원에 계약을체결한후 서류에는 평당 82만원씩 6억5천여만원을 지불한 것처럼 꾸며 1억2천여만원을 횡령한 협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