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해결미끼 금품 1명구속 1명수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경주지청수사과(과장 김주식)는 11일 상습도박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를 사법기관에 부탁, 빼내주겠다며 거액을 받아챙긴 김금철씨(43.포항시 용흥1동 우방아파트)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박무영씨(대구시대명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91년 6월28일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상습도박등혐의로 구속된 이대권씨를 법원과 검찰에 부탁, 선처받도록 해주겠다며 이씨부인 이미향씨(36.포항시 두호동)로부터 10회에 걸쳐 2천1백만원을 받아챙긴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