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해결미끼 금품 1명구속 1명수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경주지청수사과(과장 김주식)는 11일 상습도박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를 사법기관에 부탁, 빼내주겠다며 거액을 받아챙긴 김금철씨(43.포항시 용흥1동 우방아파트)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박무영씨(대구시대명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91년 6월28일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상습도박등혐의로 구속된 이대권씨를 법원과 검찰에 부탁, 선처받도록 해주겠다며 이씨부인 이미향씨(36.포항시 두호동)로부터 10회에 걸쳐 2천1백만원을 받아챙긴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